자~들 구경들 하셨죠? 왠만해선 백구 승질 건드리지 마삼~ 일치룹니다요^^;;
(사진을 크게 보셔요 클릭클릭!)

허헉...주먹만한 고양이를 키우는 저는...
하지만 그에 만만치 않은 우리 고양이 발톱 사진 내일 올려볼께요..^^
백구 이뻐요..


강아지,고양이.... 예전에 강아지 한마리 분양받아서 키워봤지만...
오줌,똥 치우랴..밥주라... 잠자리에 와서 같이 자는건 좋은데
똥은.. 제발 화장실가서 싸라... 라고 조용히 얘기해줬지만..
어느센가 떠나버린 찡코...

ㅎㅎ 그런가요^^? 저는 아직 한번도 집안에서 기르는 강아지를
한번도 기른적이없다는 ㅎㅎ 저희백구는 똥오줌은 잘 가려요^^ 자기집
근체에다가는 절대로 실례를 안하죠^^




